"니니가 돈 많이 벌어서 다 먹여 살릴 거야!"
귀여움도, 사랑도, 사업도 다 해 먹는
4살 꼬마 사업가의 뽀짝 힐링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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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내 짝꿍 늑대랑
행복해지기 위해 다시 돌아왔는데
새로 사는 4살 인생은 하드 모드예요.
이제 니니는 고양이가 아니거든요.
나무에 올라가는 것도, 숨숨 놀이도
전부 안 된다고만 해요.
얼른 강해져야 모두를 지킬 수 있는데.
대신에 돈을 사냥하면 훨씬 강해질 수 있대요.
고달파도 어떡해요, 벌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