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나를 죽이는 자에게 내 전부를 넘겨주겠노라.] 대륙의 지배자, 검주(劍主)의 폭탄 선언에 세상이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으니. 검좌 찬탈이라 이름 붙은 그 거대한 싸움판으로……. “간단해서 좋네. 그러니까 제일 쎈 놈 하나만 제끼면 세상 전부가 내 거라는 얘기잖아?” 지랄 맞은 천재 하나가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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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09/16/2026
  • Current이 싸움을 끝내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