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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외조부에게 물려받은 산속 여관. 남은 건 밀린 요금과 팔리지도 않는 건물뿐이었다. 딱 팔 수 있을 만큼만 정리하려 했다. 자정에 첫 손님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검성은 자신을 죽이러 온 기사와 같은 지붕 아래 묵고, 숙박비 없는 황녀는 청소를 시작했다. 분명 폐업 준비 중이었는데. 이상하게 손님들 급이 점점 올라간다. 나는 방을 내줬을 뿐인데, 저쪽 세계에서는 나를 대체 뭐라고 부르는 거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9/09/2026
Current
내 여관에 이세계 최강자들이 찾아온다
09/09/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