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로맨틱코미디, 현대물, 연예계물, 쌍방구원, 재회물. 친구>연인. 배우공, 미인공. 애교공. 능글공. 성실한베짱이공. 제정신같지만아니공. 상처공. 조깅공. 기자수, 미남수. 강수. 다혈질수. 상처수. 치와와수.] ** 바른말 몇 번 했다가, 일간지 사회부에서 문화 주간지로 좌천되었다. 근데 그게 내 잘못이야? 기자라면 당연히 진실을 뱉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특종을 하나 물어 사회부로 복귀하고픈 열혈 기자 이우승 앞에 오래 전 연을 끊은 고교 동창 홍이찬이 나타난다. 인기 절정의 스타였으나, 살인 사건에 휘말려 나락 간 채로. 전전하던 알바도 잘리고, 갈 곳이 없다는 홍이찬을 구슬러 집으로 들이며 우승은 생각한다. 이거, 잘하면 특종 거리 되지 않나? ** (공) 홍이찬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사이코패스 살인마를 연기했다. 희대의 빌런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스타덤에 오른다. 그간 쌓아 온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잘난 얼굴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한 순간,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선고를 받았으나 이미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조용히 숨어서 살고 있는데, 어쩌면 그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을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를 조언을 했던 놈과 어쩌다 재회한다. (수) 이우승 서의일보 사회부 기자. ‘진실을 밝히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열혈 언론인이지만, 회식 때 사장에게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 문화지로 좌천 당한다. 어디 특종 없나. 복귀 좀 하게. 안달내던 그때 살인 용의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그 녀석을 다시 만난다. ** 주 2-3회 연재 [email protected] 표지: 미리캔버스 사진: [Unsplash] Stephen Radford, Rishabh S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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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08/2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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