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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사람을 자르는 데는 익숙했다. 내 차례가 오기 전까지는. 대기업 구조조정 전문가 서도윤. 어느 날부터 퇴사 서류에 존재하지 않던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퇴사자가 앞으로 만들어 낼 성과. 그 사람을 버린 회사가 감당할 손실. 월급 324만 원을 아끼려던 회사는 386억짜리 미래를 내보냈다. 사람은 믿지 않는다. 다만, 결과는 믿는다. 대기업이 버린 사람들과 폐업 직전의 회사를 다시 세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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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8/16/2026
Current
퇴사자들의 미래가 보인다
08/16/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