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훈, 그는 모든 것을 가진 남자였다. 연구만이 전부였고 연애에도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많은 것을 가진 자, 특유의 차가움이 몸에 밴 세훈의 눈에 어느 날, 지안이 들어왔다. 그리고 그는 변했다. 오롯이 지안을 위해서 살아가는 지안의 남자가 되었다. 지안, 그녀는 가진 없이 없는 여자였다. 잘 살기 위해 공부만 해야 했다. 그런 그녀의 눈앞에 세훈이 나타났다. 왕자와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하는 그에게 그녀는 빠져들고 말았다. 그가 원하는 것은 제자일까? 여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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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8/04/2026
  • Current교수님의 첫제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