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출항까지 47분. 모두가 합격 도장을 찍은 여객선에서, 차민혁만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조작된 검사 결과를 거부해 업계에서 밀려난 비파괴검사 기사. 그가 붉은 침투액으로 숨은 균열을 드러낸 순간, 부도난 조선소의 마지막 도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배도, 사람도, 회사도. 고장 난 곳을 제대로 찾으면 다시 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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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7/15/2026
  • Current부도난 조선소의 마지막 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