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미안하지만 봇짐엔 별게 없어. 육포 몇 개하고 비급서, 여벌의 옷, 돈 몇푼, 전표가 다야.” “딱 좋군. 전부 내 놔라.” 점소이 생활을 끝마치자마자 마주한 것은 강호였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07/06/2026
  • Current점소이였던 나는 사천 흑도 일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