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잘될 거라 믿고 찾아온 구도심이었다. 하지만 내 주변은 온통 수상한 사람들 뿐. 새로 취직한 회사도, 알바하는 카페도 어딘가 기괴하다.
심지어 내 출생의 비밀을 나보다 주변 사람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이제 내가 믿을 사람은 같은 건물의 테러리스트 뿐.
#여주- 미스터리+성장물 / 남주- 피폐, #여주와 남주의 장르가 좀 다름, #넌씨눈 여주+고백못하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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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엘리의 구도심 탐방
시즌 2: 엘리의 남친 찾기
시즌 3: 엘리의 미친 연애
표지: 누끼따서 직접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