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20년을 칼받이로 굴렀다. 마지막엔 대장 손에 버려져 죽었고. 눈 떠보니 뼈다귀 신세. 복수? 그건됐고. 한 번이라도 곁에 누구 두고 웃으며 살아보고 싶다. ……근데 식구가 좀 많아졌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06/07/2026
  • Current뼈만 남았지만, 힐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