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소소한 일상, 포근한 감성 달고나 작가의 달달한 그림일기 10년 동안 꿈의 과일이었던 용과를 먹게 된 날, 과연 그 맛은 기다린 보람이 있었을까? 『달고나 일기 5』에서는 달고나 작가의 용과 체험, 벌레와의 전쟁, 세대주가 된 작가 등 소소하고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져 있다. 컴퓨터 전원 버튼을 켜면 출근, 끄면 퇴근인 3.5m 직장생활이라고 말하는 프리랜서 작가의 하루는 어떤 일들로 가득한지! 몽글몽글 따뜻한 달고나 작가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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