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상장폐지까지 남은 시간은 단 6개월. 적자 4년째. 구조조정 예정. 직원들은 이미 이직 준비 중이었다. 그리고 강도윤은 알고 있었다. 이 회사가 몇 년 뒤, 대기업들이 서로 먹으려 싸우게 될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망하기 직전의 회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미래를 기억하는 자신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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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5/17/2026
  • Current부도 직전으로 회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