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빛과 어둠, 창조와 파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잇는 조화.” ​태초에 세 여신이 빚어낸 완벽한 우주. 그러나 파괴를 통해 모든것을 공허로 되돌리는 파괴신의 등장 으로 우주는 거대한 혼돈과 멸망의 기로에 선다. 이것은 소멸되어가는 우주를 구원하기 위해,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각자의 운명을 짊어진 세 명의 군주가 마침내 하나로 뭉쳐 ‘초월’에 닿는 장엄한 서사시다. ​그 거대한 연대기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 <더 코스믹 트리니티 1부 : 아르디어스 사가> ​우주수로 부터 절단된 아르디아 행성. 무너진 질서를 바로잡고 세상의 법칙을 다시 세우기 위해, 빛의 군주 카이저가 신검 아크룩스를 쥐고 일어선다. ​자신의 피를 내어주며 맹세한 헌신, 시간을 넘어선 영혼의 결속. 각기 다른 상처와 운명을 지닌 동반자들과 함께 피와 눈물로 써 내려가는 제왕의 길. 그 끝에 기다리는 것은 완전한 빛인가,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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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5/13/2026
  • Current(집필완료) 공허를 베는 빛의 군주와 영혼결속의 그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