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돌아 있는 무자각집착공이 문란한 형을 감금했다가 형에게 감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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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짓이었던 걸 알아서 그래요? 걸레 새끼라고 내가 또 화라도 낼까 봐, 다시 형을 강간이라도 할까 봐 무서워요?"
"그게 그렇게 걸레 짓이면. 걸레 새끼 구멍에다가 박은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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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근친/(혈연아닌)제x형/현대물/감금물/애증/구원
#감금당했수 #문란했수 #애정결핍수 #미인(미남)수 #연상수
#동생공 #납치범공 #강공 #개아가공? #무자각집착공 #후회공 #미남공 #연하공
※강압적/폭력적 행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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