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 본 작품은 중장년층 독자님들을 위한 정통로맨스소설입니다. “세정 씨는 내게 먹을 것만 줘요. 그럼 됩니다.” 죄책감 때문에 입맛을 잃어버린 세온그룹 회장 강연욱. 살기 위해 회사를 위해 먹어야만 하는 그에게 윤세정은 구세주였다. “내가 홍수안을 박살 내줄게요.” 작지만 입소문 나 바쁜 반찬가게 사장 세정은 엄마의 고용주인 연욱이 내민 제안에 받아들였지만 이상한 배합이 된 먹을 것과 거래된 복수. 과연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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