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상의 눈이 세상의 코가 세상의 감각이.. 옳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세상이 바뀌길 기다릴 수 없기에 내가 맞추려고 하는 것일 뿐, 그것이 ‘미용의학’이다. 영어로 Aesthetic Medicine(혹은 Cosmetic Medicine)이라고 불리는 이 분야는 한국말로 해석하면 ‘미용의학’이라는 단어가 가장 합당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단지 ‘미용’만을 목적으로 하는 분야가 아닌 삶을 치유하는 치료의학이다. (제1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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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5/22/2019
  • Current“나 빼고 다 아는” 미용의학 : 후각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