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가슴으로 히말라야 네팔을 만난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꽃동네대학교의 청년들이 네팔을 배우고, 네팔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네팔을 통해 성장하고, 네팔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밝히고 마침내 네팔을 통해 복지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된 이야기이다.
네팔에서 만나고 깨달은 수많은 생각과 기억들에 대한 이 기록이 앞으로 많은 이들의 삶에 향기로 전해지고 그 향기가 다시 네팔에서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희망이 되길 바란다.
꽃동네대학교 교수 이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