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알아서 잘해주겠지? 당신의 순진한 믿음에 일침을 가한다.
금융회사는 당신 편이 아니다
금융회사 직원이 추천하는 펀드의 함정, 형식적으로 받아 적는 ‘제공 받고 설명 들었음’의 위험함, 수수료 높은 해외펀드의 무분별한 가입 후 후유증, 그들이 제시하는 수익률의 허와 실, 약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변액보험 판매하는 두루뭉술한 판매실태, 말뿐인 ‘우대’서비스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엄청난 정보의 불균형 앞에서 개인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온갖 금융정보를 한데 모았다. 지금까지 출간된 재테크 책 대부분이 금융회사 중심의 시각에서 씌어졌던 것과 달리, 철저히 소비자 편에서 씌어진 의미 있는 재테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