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1939년 10월 <인문평론> 창간호에 실린 작가의 자전적 귀농소설이다. 이 작품과 그 후속편 격인 <흙의 노예>(1940)는 이무영을 한국 농민문학의 선구자 자리에 올려놓았다. 대학 출신의 인텔리 주인공 ‘수택’이 도회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농촌에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농촌 생활의 감각과 도덕이 지니는 긍정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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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11/02/2015
  • Current정상철이 읽는 이무영의 제일과 제일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