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1939년 ‘光の中に’란 제목으로 일본 문학지 ≪문예수도≫에 발표된 김사량의 출세작이다. 1940년 아쿠타가와상 후보작에까지 올랐다. 내선일체 정책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마저 감춰야 했던 재일조선인의 처지를 소재로 빛의 반대쪽인 암흑의 세계로 내몰리던 민족의 현실과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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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5/26/2016
  • Current박건형이 읽는 김사량의 빛 속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