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남변아자 작가의 《盛宠小蛮妃》(옮긴이 : 단비)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불길에 휩싸여 목숨을 잃고 지옥에서 돌아오다!
한때는 진북대장군부의 천금 소저, 선황제가 친히 봉한 청운 군주였으나,
이제는 누구나 업신여기는 심부 이방의 삼소저로 복수를 꿈꾼다!
심언서는 몰살당한 척가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럽게 나아가고,
복수를 위해 신이면 신, 마귀면 마귀 가리지 않고 베어 버린다.
그런데 이 왕야는 왜 자꾸 귀찮게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