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빙하가 녹아내린 뒤, 인류의 육지는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다. 한때 대륙이라 불리던 곳들은 이제 이름만 남은 채, 가장 높은 산맥 몇 줄기만이 섬처럼 떠 있다. 이제 인류는 바다 위에서 살아간다. 네리안, 온평. 열악한 해양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변이를 거듭한 신종(新種). 온평이 일으킨 웨이브는 썩어 문드러진 세계를 가르며 앞으로 나아간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12/08/2025
  • Current마법사를 주웠다.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