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악수(惡手)를 두면 손끝이 따끔거리고, 신의 한 수를 두면 척추에 전율이 흐른다. 인공지능 시대? 알 바 아니다. 내 감각이 AI보다 빠르고 정확하니까. 내가 세계 바둑계를 접수한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12/02/2025
  • Current초등학생이 바둑을 너무 잘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