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ube07/02/2025
Synopsis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Serialization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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