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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지금 당장 필요한 농기구(쇠스랑)가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농기구상에 갔는데 아저씨의 말빨에 홀려 비싼 걸 사버렸다. 원래 좀 갖고 싶었는데, 아저씨의 말빨을 핑계 삼아 산 느낌도 없지 않다. 그런데 쇠스랑이 말을 한다. 나는 평범한 쇠스랑이 필요한데 말하는 쇠스랑이라니... 몬스터 아니야?!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쇠스랑이 자기는 헌터라고 한다. 근데 이제 죽은 사람인.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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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5/12/2025
Current
청년농부 헌터가 되다
05/12/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