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억울한 사정으로 군문에 십 년간 복역했던 진조휘(眞朝輝). 십 년간의 치열한 전장을 겪은 그가 얻은 건 등을 맡길 수 있는 동료와 마도(魔刀)라는 별호. 그런 그가 이제 군문을 나서, 자유의 몸이 된다. 힘을 얻은 조휘는 군문을 나서며 다짐한다. "이제는... 옛날처럼 당하고만 살지 않겠다." 병사였으나, 마도로 불렸던 진조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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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8/28/2015
  • Current귀향병사(歸鄕兵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