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작품 전체 안내문 죽었더니, 황녀. 그런데 나라가 망하기 직전이다? 황실의 재정은 적자, 귀족은 세금도 안 낸다. 왕좌 다툼? 관심 없다. 나는 지금, 이 나라 돈줄을 틀어쥐겠다. “나랏돈은 누가 써요? 내가 씁니다.” 계약으로 귀족을 길들이고, 장부로 전쟁보다 뜨거운 권력 싸움을 벌인다. 나라를 회사처럼, 황궁을 회계장부처럼. 경제를 아는 황녀의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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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5/20/2025
  • Current나랏돈 누가 써요? 제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