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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계약서 위에 검은 연기가 보여요.” “저 부장님, 다음 달 횡령으로 잘릴 분입니다.” 억울하게 해고당한 말단 사원, 눈을 뜨니 입사 첫날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상하다. 사람들이 돈을 잃는 미래가… 보인다? 돈이 몰리는 곳은 황금빛, 망할 사업엔 검은 안개가 드리우는 이 능력. 이젠 눈치 안 보고, 간 보는 상사도 없다. > 이 회사, 내가 접수한다. 나? 이제 돈이 보이는 사원님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6/08/2025
Current
돈이 보이는 사원님
06/08/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