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오래된 카메라 한 대. 셔터를 누르면, 그 장소의 과거 한 순간이 사진에 찍힌다. 살아 있는 듯 선명한 잊힌 시간들. 사진 속 인물들은 점점 서현을 바라보고, 어느 순간, 그들은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카메라는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을 ‘찍어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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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6/12/2025
  • Current과거를 찍는 사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