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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현대에서 무림으로 떨어져 점창파 도사가 되었다. 무도를 걸어간 지 100년. 우여곡절의 세월을 지나 마침내 등선의식을 치렀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기계로 된 몸 안에서 깨어났다. 내 등선경은 어디로 간거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6/30/2025
Current
점창파 신선이었는데 휴머노이드가 되어버렸다.
06/30/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