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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옛날, 광산의 가장 깊은 곳을 막장이라고 불렀다. 막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뒤가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삶의 가장 고달픈 순간에 가장 힘든 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보통 그 위험한 곳으로 몰렸기 때문이다. 대격변 이후 21세기 중반. 나는 대포탈시대의 막장 일꾼이다. 오늘도 나는 곡괭이질하러 포탈에 들어간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8/21/2025
Current
곡괭이질로 억만장자
08/2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