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질서, 상실, 증오의 연쇄. 각자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누구도 틀리지 않은 결과. 고작 열 다섯의 나이에 한 소녀는 모든 것을 잃었다. 세상은 안쓰러운 아이를 어여삐 여기지 않았고, 소녀는 자신에게 묻은 피로 증오를 써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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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9/2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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