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사흘을 굶었다. 창밖은 좀비들이 배회하는 생지옥.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던 순간, 내 머릿속에 울려 퍼진 목소리. 『총통 직속 특무사령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 부름에 응답한 것은 차가운 강철의 군대였다. 이제 나는 무력한 생존자가 아니다. 이 지옥 같은 세상의 유일한 지휘관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9/28/2025
Current
멸망한 세상에서 독일군을 소환함
09/28/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