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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어느 날, 인류는 미지의 공간으로 끌려가 유명한 공포 영화와 비슷한 상황에서 서로의 인생을 건 서바이벌에 강제로 참여한다. 아무래도, 조물주의 인류애가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전부 죽어 버렸다니, 이거 혹시 내 잘못?” 그리고 그 안에서 썩은 동태눈의 회사원은 아슬아슬한 생존을 이어 나간다. “이래 봬도 ‘똥밭을 굴러서라도 현생을 살아가자’가 좌우명이라서 말이야.”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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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10/09/2025
Current
조물주의 인류애가 바닥났다
10/09/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