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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기억은 죄가 아니야. 잊는 게, 죄야.” —《달의 왼편에서 너를 기다려》 中 사라진 아이. 그리고 그 아이를 기억하는 단 한 사람. 세상은 점점 하윤을 잊어가고, 윤설은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기억을 지우는 세계에서 그는 끝내 이름을 품고, 달의 왼편으로 걸어간다. 기억과 망각의 경계에서, 남겨진 자들의 피폐하고 기이한 여정을 그린 감정 스릴러.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04/06/2025
Current
달의 왼편에서 너를 기다려
04/06/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