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오늘을 마무리하며 내일을 이어가는 밤하늘의 초계반. 그것이 우리 NJG27(제27야간전투항공단), 통칭"슈바르체 카트제(흑묘)"의 존재 의의다. "흑묘는 얼어죽을, 우리한테는 우아한 고양이보다 칙칙한 까마귀가 백배 어울려." 고요하지만 잠들지 않은 밤하늘에 올라선 이들이 보게 될 것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도 대답 없는 까마귀의 검은 날개는 묵묵히 밤하늘을 가리킨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Munpia
Munpia
12/08/2018
Current
밤하늘을 가리키는 초계반의 까마귀
12/0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