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흔히들 그렇게 말하곤 한다. 사람은 전부 씨앗이라고. 누구 하나 관심 갖지 않을, 지저분한 바닥 위에서 굴러가는 그런 처지일지라도 크게 불평하지 않았다. 그게 내가 맡은 일이었으니까. 나는 썩어가고 있었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10/25/2019
  • Current인간을 먹는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