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눈을 떴을 때, 가문은 이제 무림에 존재하지 않는 곳이 되어있었다. 다만 네가 내 곁에 오롯이 존재하고 있었다. -괜찮아. 내가 네 곁에 있잖아. 그런 너를 잃었을 때, 나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너를 되찼으리라 결심했다. -기다려. 내가 곧 널 찾으러 갈 테니까. 생과 사의 전장 한가운데서 피어나는 애달픈 사랑의 노래. 생사연가(生死戀歌) 표지 : 러프 스케치. 추후 채색 완료시 수정 예정 gyuut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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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8/11/2020
  • Current생사연가(生死淵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