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살아왔던 지난 날에, 도전이 두려워 안정적으로만 살아가려던 청년백수 도진남이, 마지막이다라는 심정으로, 막연하게 꿈꿔왔던 기획 일을 시작하게 되며, 멋진 다섯 소녀들과 함께 꿈에 그리던 무대와 성공을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판타지 60% + 현실 40%의 연예계물입니다. 기존의 연예계물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기존과는 다른 재미와 차별성을 줄 수 있도록 노력 많이했습니다. 사이다가 적은 편이고, 드라마틱한 부분도 조금 적어 잔잔한 편이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도록 한 번 써봤으니, 많이 읽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