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볼것과 못볼것을 구별분별하지 못한 세력에 대한 심판은 임금이든 조정대신이든 상관없이 백성의 이름으로 ㅂ정죄 되어야한다! 그것이 백성을 대신하는 각두방의 철칙이고 또한 숙명이기에 갃두방 대방 도수는 숨겨둔 칼을 기꺼이 꺼내든다. 조선을 위해! 백성을 위해! 그리고 임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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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5/08/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