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만 보던 공시생인 내가
과거로 그것도 몇백년전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하지만 오히려 좋다
지체 높은 양반가의 외동아들이 나라네?
놀고 먹고 인생이 쉬워지나 했더니
여기서도 시험을 봐야한다나..
그것도 장원급제 하란다...
좌충우돌 공시생 의 과거시험 도전
나는 생원이라도 좋은데...
쫓겨나면 난 무일푼 거지....
근데 이방원이 나를 픽하더니
충녕 대군에게 나를 보냄..
세종한테 걸리면 황희처럼
80까지 굴려질텐데...
난 그냥 편히 살고싶다!
파란만장 조선시대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