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기억을 잃은 여자, 유애. 그녀를 묵묵히 후견하는 키다리 아저씨, 유하. “언제까지 날, ‘선생님’이라고 부를 거예요?” “네…? 선생님이 아니면… 뭐라고….” “이름으로 불러요. 예전처럼.” 후견인과 피후견인이었던 그들의 관계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10년도 넘게 기다렸으니, 하루쯤은 더 기다려 볼까.” 그리고 그것은 예정된 변화였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RIDI
RIDI
09/09/2015
Current
남자의 유애
09/09/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