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 본 작품은 성적 묘사 없이 플라토닉 러브(정신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연출되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어느 날 인간의 껍데기를 쓰고 인간들이 사는 세계로 내려온 '신'. 그리고 그의 눈앞에 띈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 고아 소년 '노아'. 노아와 함께 동행하게 된 신은 온갖 추악함으로 가득차버린 세상 속, 순수하고 쉽게 깨질 것 같은 노아의 모습에 처음으로 어떠한 감정을 느낀다. 항상 사람들로부터 도망치는 노아의 소망은 이 세계를 살아가는 추악한 인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모든 인간의 소원과 소망에 무감해왔던 신은 노아의 소원만큼은 이뤄주기로 한다. "나는 어디론가 가고 싶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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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7/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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