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 작품은 침묵적고점 작가의 《太监武帝》(옮긴이 : 지이본, 류이수)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출중한 외모, 교활하기도 천진난만하기도 한 눈동자로 여자들에게 치명적인 매력을 흘리고 다니던 ‘두변’.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던 그는 대기업 영업 담당 이사가 되어 성과급을 쓸어가다시피 챙겼으며, 몇 년 만에 큰 집을 마련했고 포르셰를 구입했다. 그는 그곳에서 아름다운 여인들, 눈부신 권력과 부 사이를 표류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래처 사람들과 술을 마신 후, 인사불성이 된 상태로 곯아떨어졌다. 그리고 시끄러운 구호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나 하나 거세하면, 온 가족이 행복해진다! 환관 학원을 졸업하면 모두에게 일자리가 제공된다!” “문관은 글만 알고, 무관은 무예밖에 모르지만, 환관 학원 출신의 인재들은 문무를 겸비한다!” “우리는 황제 폐하를 수호하는 마지막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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