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만해 스님은 당대 사회 모순의 한복판을 꼿꼿이 대쪽같이 걸어가신 분이다” - 신영복(성공회대 석좌교수) “한용운 선생의 시집 <님의 침묵>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즐겨 읽었고 지금도 서재에 꽂아두고 읽는다” - 황병기(가야금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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