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웹사이트에 연재한 괴담이 순식간에 조회수 1400만 돌파, 연재물을 단행본으로 엮은 세스지의 데뷔작. 모큐멘터리(다큐멘터리의 형식을 빌려 허구를 사실처럼 전달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수법의 호러 소설이다. 2023년 1월부터 4월까지 일본의 소설 창작 사이트 ‘가쿠요무’에 연재, SNS를 중심으로 크게 화제가 된 작품으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만화화 및 영화화로 이어지고 있다. 작가로 활동하는 ‘나’(세스지)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젊은 편집자 오자와에게서 오컬트 전문지에 실을 원고 청탁을 받는다. 관련해 기획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판사 창고에 보관 중인 과월호며 과거의 여러 자료, 독자가 보낸 편지 등을 확인하던 오자와는 산으로 둘러싸인 긴키 지방의 어떤 지역에 심령 현상이 집중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오자와가 그곳으로 간다는 말을 남기고 실종되어 버린다.

Serialization Info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4/28/2025
  • Current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