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계속 함께 있어요, 스승님.”
대마법사 루카스는 사랑하는 제자 테오의 간병을 받으며
노환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눈을 떠보니 청년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당황한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성인이 된 애제자 테오였고
스승과의 사별에 절망한 그가 마법으로 되살렸던 것이었다.
다시 살아난 스승을 보며 기뻐하는 테오지만
어딘가 모습이 이상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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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