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어머니 임종도 지키지 못한 채 환자만을 살리기 위해 몇십 년간 달려온 흉부외과장 진혁. 눈을 떠 보니 1998년 2월, 인턴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두 번째 인생은 가족에게 오롯이 시간을 쏟으며 살고 싶지만, 도저히 조용히 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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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2/07/2025
  • Current회귀 닥터는 조용히 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