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어쩌다 딸 육아를 맡게 된 아빠가, 아직은 엄마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일들을 꿋꿋이 해내며 겪었던 에피소드와 해결의 노하우를 풀어낸 책이다. '딸이나 아들이나 뭐가 달라?', '딸은 너무 어려워!' 등 딸을 대하는 여러 유형의, 그러나 하나같이 어리둥절, 어설픈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아빠의 육아, 엄마가 하는 것과 다를까? 더 힘들까? 그런 것은 없다. 이 책은 육아라는 분야에 있어 '관전자'에서 '주체'로 신분을 바꾼 아빠들에게, 미숙하고 어려움이 많을 아빠들에게, 약간의 가이드를 얻고 싶은 아빠들에게, 며칠이라도 앞서 딸육아를 해본 선배가 경험담을 들려주고 고민을 나누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Serialization Info

Paper Book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1/23/2025
  • Current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