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연예계 #후회공 #짝사랑수 무명 배우 윤정인은 우연한 계기로 자신이 8년 동안 짝사랑해온 유명 배우 권희겸의 임시 매니저로서 일하게 된다. 윤정인은 그가 배우 나선주를 짝사랑하는 것을 눈치채게 되고, 그것을 짐작한 권희겸은 윤정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권희겸 씨에게 똑같이 좋아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제 마음을 신경 써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옆에서 지금까지의 관계처럼 함께 일하고 소소하게 일상을 함께 하고 싶고, 그렇게 하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시간이 지나 윤정인 역시 자신의 마음을 권희겸에게 들켜 고백하지만 담백하게 차이면서 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다. 짝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가까이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에 감사했는데. 그의 곁을 지키는 것이 힘들어졌다. 이제는 8년을 끝낼 때가 왔다. * 권희겸(28) : 제멋대로인 성질에 사회성을 들여 겉으로 유들유들하나 말 속에는 가시가 있다. 나선주를 짝사랑하지만 자신의 사랑을 빌어주는 윤정인이 점점 눈에 들어온다. #후회공 #미인공 #연하공 #유명배우공 #까칠공 #가식공 윤정인(31) : 자신이 선택한 것에서 비롯한 결과를 후회하거나 낙담하지 않는다. 권희겸에게서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를 놓아주기로 한다. #짝사랑수 #단정수 #매니저수 #무명배우수 # 외유내강수 #헌신수 * 비정기적 연재입니다 * 표지 레디메이드 호야양님(@hoyayang_design)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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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06/24/2024
  • Current[完] 사소한 행복만으로 (~12/5)